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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제작 현황(1)

 

블로그 활동을 정상적으로 복귀하였고 블로깅과 일상 생활의 밸런스를 찾았습니다. 지난 주에 블로그 활동 재개 관련하여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요. 그 글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블로그 스킨을 새롭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제작 현황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특이점

CSS 프레임워크 사용 안 함.

Bootstrap, Foundation과 같은 어떠한 CSS 프레임워크도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Bootstrap과 같은 프레임워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스킬이 있음에도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 오버헤드가 분명히 발생할 여지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현재 기준 CSS 용량은 2.5KB입니다. 실제로 완성하여 압축하면 20KB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jQuery 사용 안 함.

jQuery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성능이 발전한 이상 그렇게 부하가 될 정도는 아닌데요. 최근에 Vanilla JavaScript를 자주 사용하게 됨에 따라 특별한 이유없이 채택했습니다. 유행이기도 하죠.

티스토리의 불필요한 기능 제거.

Tistory에는 생각보다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제거함으로서 블로그의 구조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트랙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 제목, 본문, 글 목록, 댓글, 방명록만 남길 계획입니다. 심지어 투데이 정보도 제거합니다. 최근 댓글은 메인 페이지에만 표시되게 할 계획입니다.

분류별로 다른 스타일 적용.

필자의 블로그에는 여러 분류가 있습니다. 분류에 맞는 특색있는 스타일 적용으로 차짓하면 심심해질 수 있는 스킨에 조금의 재미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광고 최소화.

이전에 알려드렸던 내용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입니다. 필자는 광고가 블로그 게시물 중간에 배치되어 가독성을 크게 저해하는 것을 중대한 문제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광고는 블로그 본문 최하단에만 1개 배치할 계획입니다.

 

변동 사항

이전 게시물 분류 방안

블로그 복귀 이전의 여러 게시물은 기존 대분류 아래에 (구)라는 접두어를 붙인 소분류로 정리할 계획입니다.

 

미리보기

아래 내용은 스킨 디자이너인 필자의 계획이나 생각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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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다른 글을 많이 봐 주시는 분들을 블로그 통계에서 목격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자의 게시물을 좋아할 수 있고, 다른 글도 찾아보고 싶은 그런 글을 작성하기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블로그 스킨의 새로운 소식은 조만간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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