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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아이즈 기어타이 개봉기 및 후기 / 리뷰

안녕하세요! 나노 블로그의 주인장 나노 입니다.

그저께 주문한 나잇아이즈의 기어타이가 오늘 도착하게 되어 개봉기와 후기(리뷰) 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선을 정리할 때 묶거나, 그대로 방치하면 선이 꼬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케이블타이를 사용하면 제거하기 어렵고 일회용이기 때문에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빵을 사면 봉지에 묶어주는 철싸 등을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철싸는 철싸가 튀어나와 손에 상처를 줄 수 있고, 힘이 약해 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철사보다 두껍고 힘이 강한데다, 겉을 우레탄 비슷한 재질로 감싸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 기어타이 입니다.


다음 사진과 같이 케이블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고, 힘이 강해 풀리지 않습니다. ▼



나잇아이즈 기어타이 개봉기


개봉기를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기어타이는 값 비싼 전자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개봉기에서 볼 내용은 없지만, 새로 산 물건이니 사진은 남겨두었습니다.


포장은 다음 사진과 같이 되어있고요, 일회용 건전지와 마찬가지로 뜯기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한번 열면 넣을 필요는 없으니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만, 열기 쉽게 포장을 조금 바꿔주면 어땠을까 생각이 됩니다. ▼



포장을 제거하면 이렇게 4개가 들어있는데요, 사이즈와 개수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저는 3인치 4개가 들은 기어타이를 두 세트를 구매해서 총 8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집중을 위해 한 세트만 촬영해 두었습니다. ▼




나잇아이즈 기어타이 사용 후기 / 리뷰


처음에는 "철싸처럼 쉽게 구부려지지만 다시 쉽게 풀리진 않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 만큼 구부리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겉면이 우레탄 비슷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다한증이 있는 분들은 조금 사용하시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노도 다한증이 있어 쉽게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이 때 옷 속에 넣고 하거나, 손을 깨끗이 씻고 사용해주면 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짧은 케이블이면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5인치 정도 제품이 있다면 5인치에 가까운 제품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3인치는 너무 짧아서 선이 조금만 두꺼워져도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장점은 예상한 바와 같이 철싸처럼 쉽게 훼손되지 않고, 충전기 등과 같은 주머니 속의 선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선이 지저분하거나, 꼬이는 것이 싫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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