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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노 블로그의 나노 입니다.


나노는 유리로 된 책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책상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다한증 때문에 땀이 생기고, 유리판이 쉽게 지저분해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지저분한 유리판을 대체하기 위해 작은 데스크매트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제품은 어쩌다가 들어가본 네이버 브랜드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네이버 데스크매트 Large (L) 입니다. 디자인이 타 제품보다 미려하고, 네이버가 판매하고 있어서 훨신 더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해 보았습니다.


개봉기


네이버의 데스크매트는 비닐 포장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작게 상품 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뒤집어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빵 봉지처럼 뜯어 열 수 있습니다. ▼



전면은 삼각형으로 혼동할 수 있는 사각형 (???) 패턴이 반복되어 있습니다. ▼



후면은 사각형으로 다른 데스크매트와 유사하게 되어있는데, 자세히 보면 N 이라고 네이버 제품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


리뷰


네이버 데스크매트의 크기는 Large 로 큰 제품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제품 크기가 작았습니다. 나노는 애플의 트랙패드, 키보드 2 를 사용하는데 1cm 미만을 남기고 거의 딱 맞았습니다. 요즘 나오는 기계식 키보드는 길이가 꽤 길어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재질을 생각했지만 딱딱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재질로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유리판 위에서 사용하면 미끄러지는데, 물 수건으로 닦은 후 올려두어 고정할 수 있었습니다. 후면은 조금 더 고정하기 쉬운 미끄러짐 방지로 제작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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